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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럭으로 그린 그림 채연이 노래와 놀이




왼쪽부터 엄마 가운데 토끼머리 채연이 그리고  아빠
정말 듣고 보니 그럴싸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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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이시기 2009/08/18 14:42 # 답글

    아빠는 왜 만들다 말았어?
  • 바라밀 2009/08/20 01:47 #

    사실은 엄마가 발로 찼어. 고의는 아니고 지나다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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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님달님